신간 안내 – 사랑의 과학

관계 연구를 ‘과학’의 경지에 올려놓다!

‘만유인력의 법칙’ 등으로 유명한 뉴턴의『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(Philosophiæ Naturalis Principia Mathematica)』는 1687년 출간되어 근대과학의 새로운 이정표를 마련하며 후대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저술로 평가받는다. 그 별칭 제목이기도 한 ‘Principia’를 차용한 이 책에서는 MIT에서 수학 및 물리학 석사학위를, 위스콘신대학에서 임상심리학 석·박사학위를 받은 존 가트맨 박사가 40여 년간의 자신의 연구를 토대로 수학과 과학으로 인간의 본질, 애정 관계의 본질을 설명하고자 한다. 그는 과학과 수학은 수치를 바탕으로 자연법칙과 진실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강력한 해석의 도구임을 강조한다.

존 가트맨 저/서영조 역/최성애, 조벽 감수 | 해냄 | 2018년 12월 15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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